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징계 벗은 이용대, 2연승 펄펄
스포츠동아
입력
2014-05-21 06:40
2014년 5월 21일 06시 4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용대가 20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제28회 세계남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조별예선 인도와의 C조 2차전에서 유연성과 조를 이뤄 2복식에서 수메트 레디-마누아트리 조를 2-0으로 꺾었다. 징계취소 이후 복귀무대에서 2연승이다. 스포츠동아DB
세계男단체배드민턴 2차전 인도도 완파
2승 거둔 한국, 조 2위 확보 8강행 성공
이용대(26·삼성전기)가 징계취소 후 4개월 만의 복귀무대에서 2연승을 달렸다.
이용대는 20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제28회 세계남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토마스컵) 조별예선 인도와 C조 2차전에서 유연성(상무)과 짝을 이뤄 2복식에서 수메트 레디-마누 아트리 조를 2-0(21-18 21-17)으로 꺾었다.
이용대와 함께 징계를 받았던 김기정도 김사랑(이상 삼성전기)과 복식에서 승리했다. 한국대표팀은 단식에서 손완호(국군체육부대)가 승리를 보태며 인도를 3-2로 이겼다.
이용대는 복귀 첫 경기였던 독일과 경기에서도 유연성과 함께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C조 조별예선에서 2승을 거둔 한국은 조2위를 확보하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은 21일 말레이시아와 조별 예선 최종전을 치른다.
이용대는 징계기간 동안 김기정과 함께 강도 높은 체력훈련을 하며 복귀를 준비해왔다. 징계취소 절차가 마무리 된 지난 8일 다시 태극마크를 달고 태릉선수촌에 합류 기술훈련과 경기감각 회복에 주력해왔다.
이경호 기자 rush@donga.com 트위터 @rushlkh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2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3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4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5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6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7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콜록콜록’ 푸틴 기침 영상, 공개 4분만에 삭제…건강이상설 재점화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2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3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4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5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6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7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콜록콜록’ 푸틴 기침 영상, 공개 4분만에 삭제…건강이상설 재점화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김태흠 만나 공천 신청 요청 “역할 해달라”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