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지성-김민지 이어준 배성재, 결혼식 사회도 맡아 “영광이다”
동아일보
입력
2014-05-14 11:46
2014년 5월 14일 11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매직아이' 배성재. 사진=SBS '매직아이' 캡처
'매직아이' 배성재
'매직아이' 배성재가 축구선수 박지성과 김민지 전 아나운서 커플 중매에 이어 결혼식 사회까지 맡은 사실을 공개했다.
13일 첫 방송된 SBS '매직아이'에서 김구라는 배성재 아나운서에게 박지성-김민지 커플을 엮어준 사실을 언급하며 짓궂은 질문을 던졌다.
이날 김구라는 "박지성-김민지를 중매했는데 시계라도 받아야 하는 것 아니냐? 준다고 했냐?"고 물었고, 배성재는 "아니다. 결혼식 사회를 봐달라고 했는데 그것만으로도 영광이다. 박지성은 나한테 영웅이었던 선수다. 그냥 스테이크 맛있는 거 사달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구라는 "박지성-김민지 측에서 양복 한 벌 정도는 생각하고 있을 텐데 '저는 됐어요' 자체가 부담이다. 오히려 '배성재가 결혼으로 한 몫 잡으려고 하는구나'라고 고민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배성재는 "원래 아는 사람의 결혼식 사회를 봐주면 절대 받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지성은 14일 현역 은퇴를 전격 선언했다.
박지성은 이날 오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박지성 축구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은 제가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다는 것을 전하게 됐다"며 "무릎 상태가 다음 시즌을 버티기 어렵다고 판단해 은퇴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지성은 또한 7월 27일 김민지 전 아나운서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게 한 것에 대해 미안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그 미안함을 계속 가지고 있을 것 같은데 앞으로는 그 미안함 가지지 않도록 정말 행복하게 해 주겠다"고 전했다.
'매직아이' 배성재. 사진=SBS '매직아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3
정점식 “장동혁, 내년 2월까지 갈 수 있겠나…상황 빨리 종결돼야”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5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6
‘수용률 120%’ 5평 감방에 11명 빼곡…국내 유일 여성교도소 가보니
7
靑 ‘3실장 체제’ 연말까지 유지…2년차 개각 내달초 본격화될 듯
8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9
78세 몰던 車 인도 돌진…40대母 등 2명 사망·3명 중경상
10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3
정점식 “장동혁, 내년 2월까지 갈 수 있겠나…상황 빨리 종결돼야”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5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6
‘수용률 120%’ 5평 감방에 11명 빼곡…국내 유일 여성교도소 가보니
7
靑 ‘3실장 체제’ 연말까지 유지…2년차 개각 내달초 본격화될 듯
8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9
78세 몰던 車 인도 돌진…40대母 등 2명 사망·3명 중경상
10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조국혁신당 대표 대행 “연대는 필수, 합당은 선택”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