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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파리그 4강이 모두 확정, “벤피카와 유벤투스 승부사의 예측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4-24 13:03
2014년 4월 24일 13시 03분
입력
2014-04-24 12:59
2014년 4월 24일 12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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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벤투스 홈페이지
유로파리그 4강이 모두 확정됐다.
2013-14 UEFA(유럽축구연맹)유로파리그 8강 2차전이 열려 4강 진출팀이 모두 확정됐다.
유벤투스는 홈구장에서 벌어진 2차전에서 올림피크 리옹을 2-1로 눌러 4강행을 확정지어 4강 대진 추첨식 결과 포르투갈의 벤피카와 만나게 됐다.
세비야는 FC포르투(포르투갈)을 4-1로 저지해 추첨식 결과 발렌시아와 4강에서 만난다.
이 가운데 이탈리아 강호 유벤투스와 벤피카의 대결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로파리그에서 유벤투스는 이탈리아 홈구장에서 열리는 결승전을 벼르고 있으며, 벤피카 또한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자존심을 세우려하기 때문이다.
한편 유벤투스의 콩테 감독은 벤피카를 가장 부담스러운 상대로 꼽은 바가 있다.
벤피카와 유벤투스, 세비야와 발렌시아의 4강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유로파리그 4강 긴장감 넘치네”, “벤피카와 유벤투스 승부사의 예측은?”, “벤피카와 유벤투스, 세비아 발렌시아 혈투가 예상 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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