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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 MBC스포츠로 ‘깜짝 이적’…“좋은 방송으로 보답하겠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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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31 08:32
2014년 3월 31일 08시 32분
입력
2014-03-31 08:31
2014년 3월 31일 08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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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배지현 MBC스포츠플러스 이적/트위터
배지현 아나운서가 MBC 스포츠플러스로 깜짝 이적했다.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중 배지현 아나운서가 등장해 MBC 스포츠플러스 이적 소식을 전했다.
이날 배지현 아나운서는 "야구팬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번에 MBC 스포츠플러스와 함께 하게 된 배지현입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배지현 아나운서는 "개막전부터 열기가 뜨겁고 마음이 크게 설렙니다. 올 시즌도 이렇게 야구팬 여러분과 함께 호흡하게 돼 행복합니다. 최선을 다해 좋은 방송으로 보답하겠습니다"고 포부를 전했다.
앞서 배지현 아나운서는 SBS 스포츠에서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다가 퇴사한 바 있다.
한편, 배지현 아나운서는 다음달 4일 방송되는 MBC 스포츠플러스 '베이스볼 투나잇 야'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MBC 스포츠플러스 배지현, 좋은 소식이다", "MBC 스포츠플러스 배지현, 축하할 일이다", "MBC 스포츠플러스 배지현, 앞으로 기대하겠다", "MBC 스포츠플러스 배지현, 방송 재미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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