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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어떻게 여왕의 마음을 훔쳤을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6 10:55
2014년 3월 6일 10시 55분
입력
2014-03-06 10:42
2014년 3월 6일 10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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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명 상무 홈페이지,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피겨여왕 김연아(24)의 열애설이 터진 가운데 연인 상대로 지목된 김원중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여왕’의 남자 김원중(30)은 고려대학교 출신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상무)에 소속돼 있다.
지난 2012년 12월 10일 입대해 2014년 9월 9일 제대를 앞두고 있으며 포지션은 포워드(FW)를 맡고 있다고 한다.
김원중은 지난 2011 아스타니-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딸 정도로 출중한 실력을 겸비했다.
당시 김원중은 국가대표 부주장으로 한국 팀 최다인 5골을 뽑아내며 팀 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한 바 있다.
외모 역시 김연아가 반할 만 하다. 키 180cm가 넘는 건장한 체구에 카리스마 넘치는 또렷한 이목구비로 아이스하키계의 최고 꽃미남 선수로 인정받으며 국내보다 해외 팬들을 더 많이 보유하고 있다.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좀 아쉽지만 축하를”, “나의 연아 님이 안 돼”, “예쁜 사랑 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6일 디스패치는 김연아와 김원중이 열애 중이라고 전하며 1달에 2번 태릉선수촌 밖에서 만나 2시간가량 데이트를 즐긴 모습을 소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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