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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소치 올림픽 폐막식…오륜기 흔드는 이석래 평창군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24 16:05
2014년 2월 24일 16시 05분
입력
2014-02-24 15:41
2014년 2월 24일 15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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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 올림픽 폐막식’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폐막식이 24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피시트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성대하게 진행됐다.
'뜨겁게, 쿨하게, 당신들의 것'(Hot, Cool, Yours)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대회에는 역대 최다인 88개국 280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 98개의 금메달을 놓고 17일 동안 뜨거운 열전을 펼쳤다.
한국은 아이스하키를 제외한 스키, 빙상, 바이애슬론, 봅슬레이, 컬링, 아이스하키, 루지 등 6개 종목에 역대 최다인 71명의 선수를 파견했으나 3개 대회 연속 톱10 진입에는 실패해 아쉬움을 남겼다.
한국은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로 지난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대회(금2, 은2·종합 14위) 이후 12년만에 가장 낮은 13위를 기록했다.
소치 올림픽 폐막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치 올림픽 폐막식, 다들 수고했다”, “소치 올림픽 폐막식, 13위도 잘했다”, “소치 올림픽 폐막식, 평창에서 좋은 성적 기대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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