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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눈물, 하염없는 슬픔 안타까워… “빙상연맹 보고 있습니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22 11:05
2014년 2월 22일 11시 05분
입력
2014-02-22 10:55
2014년 2월 22일 10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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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BC
‘김연아 눈물’
자신의 마지막 피겨 무대를 장식한 김연아의 눈물 장면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미국 NBC는 지난 21일(한국시각)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프리프로그램을 마친 후 백스테이지에서 김연아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영상을 보여줬다.
이날 피겨스케이팅 여자 경기에서는 총점 224.59점을 획득한 러시아 아델리나 소트니코바가 1위에 등극했다.
석연치 않은 가산점 판정으로 인해 김연아는 2위를 기록했으나 경기 직후 키스앤크라이존에서는 의외로 덤덤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백 스테이지에 들어간 김연아는 피겨 인생 마지막 무대에 대한 아쉬움에 통한의 눈물을 흘리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연아 눈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금메달 꼭 돌려받기를”, “서명운동 계속 이어가자”, “대한빙상연맹 이제야 대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연아 눈물 장면과 함께 이번 피겨 결과에 대한 재심사가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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