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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 이상화 커플… 응원 차 소치 방문 ‘훈훈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3 16:32
2014년 2월 13일 16시 32분
입력
2014-02-13 16:30
2014년 2월 13일 16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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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여제’ 이상화 선수의 남자친구 이상엽이 응원차 소치를 방문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13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상엽 중위는 현재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정훈장교로 복무 중이다. 이상엽 중위는 부대장으로부터 승인을 받아 지난 주 러시아 소치로 떠났다.
이 중위는 연세대 체육교육학과 07학번으로 아이스하키 선수로 활동했다.
이 중위는 지난 2010년 유한철배 전국대학대회에서 최우수선수로 뽑히기도 했으나 대학 졸업 후 선수생활을 은퇴하고 이듬해 12월 중위로 임관, 현재는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소속 정훈장교로 복무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과거 이상화는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남자친구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상엽 이상화 커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상엽 이상화, 최고의 커플이다” “이상엽 이상화, 결혼하게 되면 2세가 기대된다” “이상엽 이상화, 부러운 한 쌍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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