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소치2014 위대한 도전
숫자로 본 소치올림픽
스포츠동아
입력
2014-02-12 07:00
2014년 2월 12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
대회 개막식에서 올림픽 상징 오륜기가 점등 실수로 원 하나에 불이 켜지지 않았다.
12
소치 대회 때 추가된 종목수. 스노보딩과 팀 피겨스케이팅 등이 대상이다.
22.5
개막식 행사만을 위해 쓰인 불꽃의 양(톤).
88
소치 대회에 선수단을 파견한 국가.
1,500
TV와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에 이뤄질 예상 대회 중계 점유시간.
3,000
대회 개막식에 동원된 인원수(명).
25,000
미국올림픽위원회가 자국 선수단에 내건 금메달리스트 대상 보너스(달러).
250,000,000
대회 중계권사인 미국 방송 NBC가 현지 중계를 위해 들인 비용(달러).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지불한 중계권료는 7억7500만 달러.
50,000,000,000
대회 준비를 위해 러시아 정부가 투입한 비용(달러).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개막식을 위해서만 우리 돈 474억 원을 들였다.
[스포츠동아]
소치2014 위대한 도전
>
‘안현수 논란’ 전명규 부회장 사퇴
심석희-안현수, 지상 최강 ‘어깨동무’
“소치 판정 불공정” 70%, “러 이미지 부정적” 59%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공시가격 300억 넘는 청담 에테르노, 29채만 분양한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5
‘올공 시위’서 경찰에 침뱉고 욕설한 40대女 구속영장 청구
6
靑도 ‘N% 성과급 제한’ 추진 공식화
7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8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9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10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공시가격 300억 넘는 청담 에테르노, 29채만 분양한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5
‘올공 시위’서 경찰에 침뱉고 욕설한 40대女 구속영장 청구
6
靑도 ‘N% 성과급 제한’ 추진 공식화
7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8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9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10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신생아 종이봉투 유기’ 베트남 유학생, 1심서 징역 10년 선고
“직관 하려고 900만원 썼는데”…90세 노인, 경기장 못들어가 눈물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