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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안현수 여자친구’ 우나리, 매력 넘치는 미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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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7 15:59
2014년 2월 7일 15시 59분
입력
2014-02-07 15:56
2014년 2월 7일 15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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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수 여자친구 우나리’
러시아 대표 쇼트트랙 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안현수(29·빅토르 안)의 여자친구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4일(이하 한국시간) 안현수는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러시아 대표팀 훈련에 참가했다. 이날 훈련 중 관중석에서 안현수를 응원하고 있는 여자친구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나리’라는 이름으로 지난해 12월 러시아 언론에 소개된 그녀는 러시아 대표팀의 배려로 대표팀 명단에 포함돼 AD카드까지 발급 받았으며, 대표팀의 일원으로 안현수가 참가하는 모든 대회와 훈련에 동행하며 스케줄 관리와 러시아 통역을 돕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녀가 화제가 되면서 안현수와의 다정한 모습의 사진도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보라색 원피스를 입고 연예인급 외모를 과시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안현수 여자친구 우나리’ 소식에 “안현수 여자친구 우나리, 러시아 통역도 한다고?”, “안현수 여자친구 우나리, 화이팅”, “안현수 여자친구 우나리, 청순한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8시 뉴스’의 4일 보도에 따르면 안현수 여자친구의 이름은 우나리이며 안현수 보다 한 살 연상으로 지난 2011년부터 결혼을 전제로 교제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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