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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화보, 여성미 발산…“빙속여제, 이런 모습도 있었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8 10:44
2014년 1월 28일 10시 44분
입력
2014-01-22 11:56
2014년 1월 22일 11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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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상화 화보/에스콰이어 제공)
'빙속 여제' 이상화가 '꿀벅지'를 드러냈다.
스케이트선수 이상화는 최근 '에스콰이어'와의 화보 촬영을 통해 그 동안 스피드스케이팅 슈트 안에 감춰왔던 몸매와 매력을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상화는 화이트 셔츠만 걸친 '하의실종' 차림으로 바닥에 앉아 매혹적인 자태를 뽐내고 있다. 웨이브를 넣은 단발머리와 붉은색 립스틱을 바른 입술, 아찔하게 드러난 '꿀벅지'가 아찔함을 자아낸다.
촬영에 참가한 한 관계자는 "이상화는 낯선 카메라 앞에서도 당당하고 유쾌하게 자신을 드러냈다"면서 "89년생 어린 나이에 부담이 될 법도 한 상황에서 관심을 사랑으로 바꿀 수 있는 힘을 보여줬다"고 전했다.
이상화는 또한 에스콰이어와의 인터뷰에서 이달 열리는 소치올림픽에 대한 기대를 솔직하고 대담하게 풀어냈다. 이 외에도 자신을 향한 미디어의 관심, 김연아와의 비교에 대한 자신의 생각도 털어놨다.
빙속 여제에서 여신으로 변한 이상화 화보와 인터뷰는 '에스콰이어' 2월호, '에스콰이어'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상화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상화 화보, 색다른 모습 놀랍네요" "이상화 화보, 하의실종 패션 너무 아찔해" "이상화 화보, 정말 예뻐요" "이상화 화보, 진정한 꿀벅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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