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막춤에 복근 공개까지…홍명보 자선축구 사랑의 골잔치
채널A
업데이트
2013-12-29 20:27
2013년 12월 29일 20시 27분
입력
2013-12-29 19:21
2013년 12월 29일 19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앵커멘트]
이맘 때면 찾아오는
최고 스타들의 따뜻한 축구 이벤트가 있습니다.
바로 홍명보 자선경기인데요,
손흥민은 초콜릿 복근을 공개하며 여심을 잡았고
구자철과 김영권은 숨은 춤솜씨를 자랑했습니다.
장치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수비 실력만 좋은 줄 알았던
대표팀의 중앙수비수 김영권이
센스 넘치는 돌파로 골을 뽑아냅니다.
정대세의 발리슛은
골키퍼 정성룡이 반응할 새도 없습니다.
상대팀의 홍일점 여민지의 돌파를 막은
구자철은 야유를 받고,
자책골을 넣고도 기뻐하는 경기.
올해로 11번째를 맞은 홍명보 자선축구경깁니다.
축구로 사랑을 나누기 위해
손흥민, 구자철, 김신욱 등
대표팀의 스타들이 모두 모였습니다.
사랑팀과 희망팀이 대결했지만
승부보다는 재미가 먼저였습니다.
손흥민은 감춰둔 복근을 감짝 공개했고,
김영권과 홍정호의 춤실력도 볼 만합니다.
카리스마 넘치는 홍명보 감독,
오늘 만큼은 선수들이 시키는대로
다 했습니다.
수익금으로 소아암 환자를 돕는 이번 자선경기는
잠실체육관을 가득 메운 만 3천여 팬들이
함께해 따뜻한 마음을 나눴습니다.
(인터뷰 / 홍명보)
"이 자리에 와주신 많은 팬들께 감사하고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도 고맙습니다."
자선경기로 한 해를 마무리한 홍명보호,
내년 1월부터 월드컵 준비에 본격 돌입합니다.
채널A 뉴스 장치혁입니다.
#홍명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0
美국방 “이란서 트럼프가 기대하는 임무 수행할 준비됐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0
美국방 “이란서 트럼프가 기대하는 임무 수행할 준비됐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LG전자, 4분기 1090억원 손실…전년비 적자 전환
“5분만 더 잘래”…알람 미루기 ‘한 달에 하루’ 버리는 꼴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주인 시신’ 지킨 핏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