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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영 아나운서, 아찔 몸매 돋보이는 블랙 시스루룩…‘흐뭇’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04 18:02
2013년 11월 4일 18시 02분
입력
2013-11-04 16:08
2013년 11월 4일 16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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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영 아나운서 박찬하 해설위원
정인영 아나운서, 박병호 MVP
KBS N 스포츠 정인영 아나운서가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진행하는 KBS N 스페인 프로축구 프로그램 '라리가 쇼'의 방송시간 변경 트윗을 리트윗했다.
해당 트윗에 첨부된 사진에는 정인영 아나운서와 박찬하 스포츠해설위원의 사진이 담겨 있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레이스가 덧대인 검정색 시스루 의상으로 고혹적인 섹시미를 표출하고 있다.
정인영 블랙 시스루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인영 블랙 시스루, 대박 섹시하다", "정인영 블랙 시스루, 몸매가 언제 봐도 후덜덜", "정인영 블랙 시스루, 항상 기대합니다", "정인영 블랙 시스루, 매주 지켜보고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2013 프로야구 정규시즌 시상식 사회자로 나섰다.
이날 열린 프로야구 시상식에서 시즌 MVP는 넥센 박병호, 신인왕은 NC 이재학이 차지했다. 박병호는 역대 4번째 2년 연속 MVP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동아닷컴>
사진=정인영 아나운서 박찬하 해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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