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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부인 이송정, 야구장서 ‘눈부신 미모’ 시선집중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29 08:38
2013년 10월 29일 08시 38분
입력
2013-10-28 20:56
2013년 10월 28일 20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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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승엽 부인 이송정/스포츠코리아
야구선수 이승엽(삼성 라이온즈)의 부인 이송정 씨가 변함없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는 '2013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4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이승엽의 부인 이송정 씨가 경기장을 방문한 모습이 언론에 포착됐다.
이승엽의 부인 이송정 씨는 긴 생머리에 수수한 옷차림에도 불구하고 세월을 거스른 듯한 변함없는 청순미를 드러냈다. 이날 이송정 씨는 남편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앞서 이승엽과 이송정 씨는 1년여 열애 끝에 2002년 결혼식을 올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승엽 부인 이송정, 진짜 예쁘다", "이승엽 부인 이송정, 미모가 안 변한다", "이승엽 부인 이송정, 자연 미인이다", "이승엽 부인 이송정, 운동선수 부인 중 가장 미인이다", "이승엽 부인 이송정, 남편 힘 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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