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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주상욱 시구, 진지하게 사이드암 시구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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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1 18:39
2013년 10월 11일 18시 39분
입력
2013-10-11 18:38
2013년 10월 11일 18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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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탤런트 주상욱이 시구하고 있다.
주상욱은 두산 베어스의 열혈 팬으로 두산 측의 초대로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를 하게 됐다. 주상욱은 시구에 앞서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오늘 잠실 구장에 시구하러 갑니다. 두산의 승리를 기원하며! 화이팅~’ 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잠실=스포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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