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임창용, ML 2경기 연속 무실점… 최고 94마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11 13:11
2013년 9월 11일 13시 11분
입력
2013-09-11 11:45
2013년 9월 11일 11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닷컴]
‘미스터제로’ 임창용(37·시카고 컵스)이 감격의 메이저리그 입성 후 두 번째 등판에 나서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임창용은 1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위치한 그레이트 어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경기 회에 구원 등판했다.
이날 임창용은 소속팀 시카고 컵스가 9-1로 크게 앞선 8회말 수비 때 선발 투수 에드윈 잭슨(30)을 대신해 마운드에 올랐다.
두 번째 메이저리그 마운드를 밟은 임창용은 최고 94마일(약 151km)의 공을 앞세워 선두 타자 세자르 이추리스(33)를 3루 땅볼로 유도했다.
이후 임창용은 네프탈리 소토(24)에게 몸에 맞는 공, 재비어 폴(28)에게 내야 안타를 맞아 1사 1,3루의 위기를 자초했다.
하지만 임창용은 데릭 로빈슨(28)을 짧은 좌익수 플라이로 잡아낸데 이어, 2사 만루의 위기에서 잭 코자트(28)를 3루 땅볼로 잡아내며 실점 없이 이닝을 마무리 했다.
앞서 임창용은 지난 8일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서 메이저리그 첫 등판을 가졌다. 2/3이닝 동안 1피안타 1볼넷을 기록했지만 실점 없이 이닝을 마무리 한 바 있다.
이로써 임창용은 메이저리그 입성 후 2경기에서 1 2/3이닝 2피안타 2 4사구 무실점 평균자책점 0.00을 기록하게 됐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3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4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5
美부통령도 우려한 손현보 목사, ‘선거법 위반’ 집유 석방
6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무면허 들킬라”…경찰차 들이받고 10㎞ ‘광란의 질주’ 외국인 (영상)
9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10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국힘 친한계 16명 “장동혁 지도부 사퇴하라…韓제명은 심각한 해당행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3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4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5
美부통령도 우려한 손현보 목사, ‘선거법 위반’ 집유 석방
6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무면허 들킬라”…경찰차 들이받고 10㎞ ‘광란의 질주’ 외국인 (영상)
9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10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국힘 친한계 16명 “장동혁 지도부 사퇴하라…韓제명은 심각한 해당행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박찬대와 내달 5일 비공개 만찬… 일각 “지선 간접지원”
갈비탕 5만개 ‘8억원어치’ 빼돌려 판 배송기사 실형
“인간 자연수명, 절반은 타고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