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추신수, NL 출루율 왕 보인다… 보토에 5리 차 접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09 12:48
2013년 9월 9일 12시 48분
입력
2013-09-09 12:45
2013년 9월 9일 12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시내티 레즈 추신수. 동아닷컴DB
[동아닷컴]
‘추추트레인’ 추신수(31·신시내티 레즈)가 뛰어난 타격과 선구안을 바탕으로 내셔널리그 출루율 1위 탈환을 눈앞에 뒀다.
추신수는 9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위치한 그레이트 어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추신수는 현역 최고의 투수로 불리는 ‘푸른피의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25)를 상대로 네 타석 모두 출루에 성공하는 등 1타수 1안타 2볼넷 1몸에 맞는 공을 기록했다.
이로써 추신수는 이날 경기까지 516타수 150안타 타율 0.291과 20홈런 48타점 97득점 150안타 출루율 0.425를 기록하게 됐다.
이는 내셔널리그 출루율 1위인 팀 동료 조이 보토(30)의 기록에 0.005 차이로 접근한 수치. 보토는 이날 4타수 무안타를 기록하며 출루율이 0.430까지 떨어졌다.
최근 절정의 타격 감을 자랑하고 있는 추신수는 1회말 볼넷, 3회말 우익수 앞 안타, 6회말 볼넷으로 출루했다.
이어 8회말에는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다. 지난달 13일 시카고 컵스전 이후 약 한 달여 만의 몸에 맞는 공. 시즌 24호로 메이저리그 전체 1위의 기록이다.
또한 이날 추신수는 1안타 3 4사구로 네 번 출루하며 지난 6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 이후 3경기 만에 1경기 4출루를 달성했다.
한편, 신시내티는 2-2로 맞선 9회말 라이언 하니건(33)이 로날드 벨리사리오(32)에게 끝내기 적시타를 터뜨려 3-2로 승리했다.
아롤디스 채프먼은 9회초 등판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하니건의 끝내기 안타 덕에 시즌 4승째를 챙겼다.
양 팀의 선발 투수로 나선 커쇼와 호머 베일리(27)는 모두 7이닝 2실점을 기록하며 호투했지만 승패를 기록하지 못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슈카 “좌우에 중점 두지 않아…조롱 아니었다”
日총선 앞두고… “다카이치, 과거 통일교서 후원 의혹” 논란
용산-과천 등 수도권 46곳에 6만채 공급… 판교 2배 규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