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종합] ‘압승’ 한국 4-1 아이티…손흥민-이청용 ‘승리의 주역’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3-09-06 22:14
2013년 9월 6일 22시 14분
입력
2013-09-06 21:56
2013년 9월 6일 21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한국 아이티전 손흥민-이청용 선수/스포츠동아DB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축구 국가대표팀이 이이티와 경기에서 압승을 거뒀다.
한국 대표팀은 6일 오후 8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아이티와 친선경기를 치렀다. 이날 한국은 아이티에 4대 1로 승리하면서 '홍명보호'의 저력을 증명했다.
특이 이날 전반전과 후반전에 손흥민 선수(21·레버쿠젠)가 2골을 넣으면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또 이청용 선수(25·볼턴)가 두 번의 페널티킥을 얻어내 득점의 기회를 제공했다.
전반 20분께 손흥민 선수가 상대 진영의 왼쪽에서 오른발 중거리 슛으로 선취골을 넣어 기선을 제압했다.
그러나 이후 44분께 아이티의 케르뱅 벨포르 선수에게 헤딩골을 허용하면서 동점골을 내주고 말았다. 한국과 아이티는 1대 1로 동점인 상황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전이 시작되자 한국은 아이티에 공세를 가했다. 이청용 선수가 아이티 선수를 상대로 두 번의 페널티킥을 얻은 것이 분위기를 역전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다.
이청용 선수가 만들어낸 첫 번째 페널티킥을 후반 4분께 구자철 선수(24·볼프스부르크)가 골로 연결시켰다. 뒤이어 이청용 선수가 또 다시 페널티킥을 획득, 후반 14분께 이근호 선수(28·상주상무)가 가볍게 골로 연결시켜 득점했다.
마지막 쐐기 골은 손흥민 선수의 차지였다. 손흥민 선수가 전반전 이어 후반 27분께 두 번째 골을 넣으면서 승리를 확실시했다.
한편, 한국 대표팀은 아이티 평가전에 이어 10일 '강호' 크로아티아와 평가전을 치른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6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7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8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9
“관악산 가면 운 풀릴까?” 풍수전문가에게 물어봤다 [트렌디깅]
10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5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9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6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7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8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9
“관악산 가면 운 풀릴까?” 풍수전문가에게 물어봤다 [트렌디깅]
10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5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9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평 사무실서 ‘월천’… 70세 IT 컨설턴트의 롱런 비결[은퇴 레시피]
“이거 모르면 전세 3억 날린다”…전세 계약서 필수 특약
민주, 법사위 반발 속 “중수청·공소청법 수정 어려워…이젠 마무리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