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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비치오픈…해외파 선수들이 몰려온다
스포츠동아
입력
2013-08-08 07:00
2013년 8월 8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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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우승후보” 8일 전남 해남의 파인비치 골프장에서 개막하는 ‘솔라시도 파인비치오픈’을 앞두고 류현우, 김대섭, 김경태, 김형성(왼쪽부터)이 우승컵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KPGA
김경태 등 日 휴식기 맞아 KPGA 출사표
해외파 - 국내파의 상금왕 경쟁도 볼거리
‘괴물’ 김경태(27·신한금융그룹)와 ‘스마일킹’ 김형성(33·하이스코). 스타들의 출전으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하반기가 시작부터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KPGA 코리안투어는 4일 끝난 보성CC클래식을 시작으로 하반기 일정에 돌입했다. 첫 대회에서는 무명 김태훈(28)이 데뷔 7년 만에 첫 우승을 차지하며 돌풍을 일으켰다.
8일 전남 해남의 파인비치 골프장에서 개막하는 하반기 두 번째 대회 ‘솔라시도 파인비치오픈’(총상금 3억원·우승상금 6000만원)은 해외파와 국내파의 자존심 대결이 관심을 끈다.
일본투어 휴식기를 맞아 김경태, 김형성, 황중곤(21·투어스테이지), 이경훈(22·CJ오쇼핑), 김도훈(24·넥슨), 김성윤(31·투어스테이지), 박은신(23·요넥스) 등이 출사표를 던졌다. 모처럼 국내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이 팬들에게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된다.
가장 주목할 스타는 김경태. 2007년과 2011년 KPGA 코리안투어 상금왕 출신으로, 2010년 일본프로골프투어 상금왕에 오른 괴물이다. 국내 대회 출전은 5월 GS칼텍스 매경오픈 이후 3개월 만이다.
김형성은 일본파 중에서 가장 컨디션이 좋다. 5월 일본 PGA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5월 GS칼텍스 매경오픈(2위)에서 우승을 놓쳤던 한을 이번 대회에서 풀겠다는 각오다.
이에 맞서 김대섭(32·우리투자증권), 박상현(30·메리츠금융), 홍순상(32·SK텔레콤), 김도훈(24) 등 국내파들이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해외파와 국내파의 상금왕 경쟁도 볼거리다. 일본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는 류현우(32)가 보성CC클래식 준우승을 차지하며 상금 2억4721만원을 벌어, 2위 강경남(2억2514만원)과의 격차를 더 벌려 놨다. 하지만 이번 대회 결과에 따라 순위가 바뀔 수 있다.
주영로 기자 na1872@donga.com 트위터 @na1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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