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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 “매일 숨어서 먹었다…죽을 뻔한 적도” 고백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26 14:14
2013년 5월 26일 14시 14분
입력
2013-05-25 13:41
2013년 5월 25일 13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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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체조요정' 신수지가 선수 시절 겪은 어려움을 털어놨다.
신수지는 25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선수시절 몸무게가 38kg이었다. 먹는 것을 자제해야 했다"며 체중 관리의 어려움에 대해 언급했다.
신수지는 "매일 숨어서 먹었다. 다 감춰놓고, 숨겨놓고, 청테이프로 건물 밖 벽에 붙여놓고 먹었다. 그거 떼서 먹다가 떨어져 죽을 뻔했다"면서 "가방에 먹을 게 없으면 배고플 것 같아서 불안했다"고 밝혔다.
신수지는 "하루에도 체중계에 몇 십번 올라갔다. 하나 먹고 재고, 티 하나 벗고 재고, 운동 끝나고 재고 계속 쟀다"면서 "다른 애들 중간 중간 자면서 쉴 때, 나는 러닝머신을 뛰고 그만큼 더 먹었다. 먹는 걸 정말 좋아했다"고 회상했다.
신수지의 체중 관리 고백에 누리꾼들은 "신수지 선수생활 힘들었겠네", "신수지, 역시 프로는 다르다", "손연재, 김연아도 저렇게 힘들게 자기 관리를 하고 있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신수지는 후배 손연재를 언급하며 "정말 대견하고 대리만족을 하는 것 같다. 내가 톱10 꿈을 이루지 못하고 은퇴했는데 메달권까지 진입하는 거 보면서 연재가 대신 이뤄준다고 생각이 들었다"며 애정을 표현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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