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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토트넘, 2-2 무승부…챔스 혈전 불붙었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09 09:55
2013년 5월 9일 09시 55분
입력
2013-05-09 08:37
2013년 5월 9일 08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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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와 토트넘이 UEFA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을 건 맞대결에서 끝내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이번 경기로 첼시, 토트넘, 아스날 간의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두고 벌이는 혈투는 리그 최종전까지 더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첼시와 토트넘은 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템포드브릿지에서 벌어진 '2012/2013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에서 2골씩을 주고 받는 공방 끝에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첼시는 페르난도 토레스를 위시해 부상에서 복귀한 에당 아자르 등이 노련함으로 공격진을 이끌었다. 중원엔 하미레스와 다비드 루이스가 발을 맞췄다.
토트넘은 에이스 가레스 베일을 비롯해 아론 레넌, 엠마누엘 아데바요르 등 체력면에서 우세한 선수를 앞세워 속공을 노렸다.
첫 골은 첼시에서 나왔다. 전반 10분께 오스카가 게리 케이힐의 패스를 헤딩 슈팅으로 마무리해 기선을 제압했다.
토트넘이 곧바로 반격에 나서 전반 25분 동점골로 응수했다. 아데바요르가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홀트비의 패스를 슈팅으로 연결해 골문을 열었다.
다시 한번 리드를 잡은 첼시는 전반 38분 하미레스의 골로 앞서갔다. 하미레스는 페널티박스로 침투하며 공의 속도를 늦추지 않는 날카로운 슈팅으로 두 번째 골을 득점했다.
후반에 들어서자 토트넘이 반격을 개시했다. 첼시를 위협하던 토트넘은 후반 35분 끝내 시구르드손이 아데바요르의 어시스트를 받아 동점골에 성공하며 경기를 2-2 무승부로 마무리지었다.
기세를 탄 토트넘은 경기 막바지까지 첼시를 몰아 붙였지만, 역전골까지 터트리지는 못했다.
첼시로선 아쉬운 무승부다. 토트넘에게 승리할 경우 4위권을 확보하며 챔피언스리그 진출 티켓을 먼저 거머쥘 수 있었기 때문이다. 두 경기씩을 남겨둔 가운데, 첼시가 69점으로 3위를, 아스널이 67점으로 4위를, 토트넘이 66점의 승점으로 5위를 기록 중이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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