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특명’ 추신수, 애틀란타 마운드의 버팀목 ‘3M을 넘어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7 08:53
2013년 5월 7일 08시 53분
입력
2013-05-07 07:02
2013년 5월 7일 07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시내티 레즈 추신수. 동아닷컴DB
[동아닷컴]
시즌 초반부터 뛰어난 타격감을 자랑하고 있는 ‘추추트레인’ 추신수(31·신시내티 레즈)가 만만치 않은 상대를 만났다.
추신수는 7일(이하 한국시각)부터 3일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위치한 그레이트 어메리칸 볼 파크에서 열리는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의 3연전에 나선다.
현재 신시내티는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우승을 노리고 있고, 추신수는 조이 보토(30)와 함께 팀 타선의 핵심이기 때문에 결장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애틀란타는 현재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1위를 달리고 있는 강호. 특히 이번 신시내티와의 3연전에는 이번 시즌 선발 마운드를 이끌고 있는 이른바 3M이 모두 등판한다.
이들 3M은 폴 마홈(31), 크리스 메들렌(28), 마이크 마이너(26)로 이름의 앞 글자가 모두 M이기 때문에 통상 3M으로 불린다.
확실한 에이스가 없는 애틀란타 선발 마운드에서 이들은 모두 3점 대의 안정된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뛰어난 활약을 하고 있다.
특히 세 명의 투수 중 마홈과 마이너는 왼손 투수. 특히 빠르지 않은 공으로도 타자의 타이밍을 빼앗는 유형의 투수들로 추신수가 부담스럽게 느낄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애틀란타는 이들 선발 투수 외에도 불펜의 에릭 오플래허티(28)와 크레이그 킴브렐(25)이 버티고 있다.
현재 추신수는 타율 0.331과 5홈런 13타점 25득점 39안타 출루율 0.463으로 전 부문 상위권에 올라있다.
마운드의 힘이 강한 이번 애틀란타 3연전을 잘 넘긴다면 추신수의 상승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4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5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6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7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8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9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10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4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5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6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7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8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9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10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허진석]‘정년-연금 일치’는 논의조차 없는 국가
이스라엘, 2월1일 이집트와의 라파 검문소 2년만에 재개방
[광화문에서/조동주]162석 여당의 덧셈 정치, 107석 야당의 뺄셈 정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