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아우쿠스부르크 지동원 맹활약, 시즌 2·3호골 폭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4-15 08:49
2013년 4월 15일 08시 49분
입력
2013-04-15 01:32
2013년 4월 15일 01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출처 분데스리가 홈페이지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이 정규리그에서 멀티 골을 터뜨리며 맹활약했다. 손흥민(함부르크)에 이어 지동원도 폭발한 것이다.
지동원은 15일(한국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SGL 아레나에서 열린 2012-2013 분데스리가 29라운드 프랑크푸르트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출장해 전반 28분 선제골과 후반 10분 추가 골을 터뜨렸다.
2월 23일 호펜하임전(2-1 아우크스부르크 승)에서 분데스리가 1호 골을 쏘아 올린 이후 정규리그 6경기 만에 골 맛을 본 것이다.
지동원의 2골에 덕분에 아우크스부르크는 2-0 완승을 거뒀다.
2011-2012 시즌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선덜랜드)를 통해 유럽 리그에 발을 내딛은 지동원은 올 1월부터 아우크스부르크의 유니폼을 입었다. 그가 유럽 무대에서 한 경기에 2골을 터뜨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경기에서 전반 28분 페널티 지역 모서리 부근에서 공을 잡은 지동원은 넘겨줄 동료를 찾다가 여의치 않자 재빨리 직접 오른발 슈팅을 날렸다. 한번 잡은 기회를 놓치지 않는 승부사 기질이 발휘된 것이다.
이 슈팅은 수비수의 발을 아슬하게 스친 후 바닥을 크게 튀고 골대 안쪽 옆 그물을 강하게 출렁였다.
전반 44분에는 애써 넣은 골이 석연치 않은 반칙 판정 때문에 취소됐다. 지동원은 골문 바로 앞에서 높이 뜬 공을 트래핑해 텅빈 골문에 슈팅을 차 넣었지만 주심은 지동원의 발이 너무 높아 위험하다고 판정했다.
하지만 지동원은 흔들리지 않았다.
후반 10분 지동원은 페널티 지역 왼쪽 구석에서 얀 모라베크의 패스를 받아 왼발 슈팅을 시도, 팀의 2번째 골을 꽂아 넣었다. 스코어는 2-0. 승리에 쐐기를 박은 천금같은 골이었다.
한편,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르크 SV에서 뛰는 손흥민도 전날 빵 터졌다. 코파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2-13시즌 분데스리가 29라운드 마인츠 05와 원정경기에서 후반 16분과 36분 시즌 10호, 11호 골을 연거푸 터뜨리며 팀의 2-1 승리를 진두지휘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5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6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속보]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5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6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속보]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프라이드 부부 사이서 양념 아기가…페리카나 ‘불륜’ 광고 논란에 사과
英 지방선거서 ‘강경 우파’ 개혁당 돌풍…오랜 양당 체제 깨지나
장동혁 “분열 씨앗 뿌린 사람 아닌 보수 굳혀온 사람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