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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악몽’ 양키스, 은퇴한 치퍼 존스에 관심… ‘가능성 낮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12 10:17
2013년 3월 12일 10시 17분
입력
2013-03-12 10:09
2013년 3월 12일 10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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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 치퍼 존스. 동아닷컴DB
[동아닷컴]
부상 악령에 시달리고 있는 뉴욕 양키스가 치퍼 존스에 대한 영입 의사를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의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12일(한국시각) "뉴욕은 존스가 복귀를 원한다면 그의 자리를 만들어줄 수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뉴욕의 브라이언 캐시먼 단장은 존스의 영입과 관련해 "흥미를 갖고 있다. 존스가 양키스 유니폼을 입고 뛰는 장면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욕이 존스 영입에 관심을 갖게된 이유는 주전 선수의 연이은 부상 때문. 현재 뉴욕은 주전 라인업 중 네 명의 선수가 개막전에 나설 수 없다.
개막전에 나서지 못하는 뉴욕의 주전 선수는 알렉스 로드리게스를 비롯해 포수 러셀 마틴, 외야수 커티스 그랜더슨, 1루수 마크 테세이라.
만약 존스가 뉴욕의 유니폼을 입게 된다면 3루수 로드리게스와 1루수 테세이라의 공백을 메우게 될 전망이다.
하지만 존스가 뉴욕의 핀 스트라이프 유니폼을 가능성은 매우 적다. 존스는 지난 1993년 애틀랜타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이후 2012년까지 단 한 번도 팀을 옮기지 않고 한 곳에서 뛴 프랜차이즈 스타.
메이저리그 19년 통산 2499경기에 출전해 0.303의 타율과 홈런 468개 타점 1623개를 기록했다.
한 팀에서만 19년을 활약한 후 명예롭게 은퇴한 존스가 다른 팀에서 현역 복귀를 선언할 이유가 없을 뿐더러 존스는 매년 무릎 때문에 고생했다.
현역 마지막 시즌이었던 지난해에도 112경기에 나와 타율 0.287 14홈런 62타점의 준수한 성적을 기록했지만 매년 시달리는 무릎 부상이 싫어 은퇴를 결정했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한편, 뉴욕은 존스 외에도 1루수 데릭 리와 3루수 스캇 롤렌에게도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이은 부상에 신음하고 있는 양키스가 남은 스프링캠프 기간에 얼마만큼 전력 누수를 메울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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