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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57억짜리 ‘메시 황금 발’ 만드는 과정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07 15:14
2013년 3월 7일 15시 14분
입력
2013-03-07 11:15
2013년 3월 7일 11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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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 [영상] 57억짜리 ‘메시 황금 발’ 만드는 과정 공개
‘신이 내린 황금 발’ 리오넬 메시의 왼발이 실제 ‘황금 발’로 제작됐다.
일본의 쥬얼리 회사 ‘긴자 다나카(GINZA TANAKA)’는 지난 6일 도쿄에서 ‘메시 황금 발’ 제막식을 가졌다. 또 FC바르셀로나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메시 황금 발’ 제작과정을 영상으로 공개했다.
높이 25cm, 폭 28cm의 크기의 ‘메시 황금 발’은 약 25kg의 순금을 이용해 만들어졌고 메시의 최다 골 기록과 발롱도르 4회 연속 수상을 기념하기 위해 것이다. 받침대에는 메시의 사인도 새겨져 있다.
딱 하나뿐인 이 ‘메시 황금 발’의 가격은 약 57억 원(525만 달러)으로 선착순 판매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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