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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배상문, 올시즌 PGA 첫 톱10
동아일보
입력
2013-02-19 03:00
2013년 2월 1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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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27·캘러웨이)이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처음으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배상문은 18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리비에라 골프장(파71)에서 열린 노던 트러스트 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 276타로 헌터 머핸(미국)과 공동 8위에 올랐다. 11언더파로 찰리 벨전과 동타를 이룬 존 메릭(이상 미국)이 연장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미국프로골프
#배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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