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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티 베이커 감독, 통산 3000경기 출전 대기록 달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9 16:45
2012년 9월 19일 16시 45분
입력
2012-09-19 14:38
2012년 9월 19일 14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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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대기록이 탄생했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의 더스티 베이커(63) 감독이 3000경기 출전 고지를 밟았다.
베이커 감독은 1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한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이와 같은 대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백 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메이저리그의 감독으로는 역대 19번째이자 현역 감독으로는 두 번째로 통산 3000경기 출장의 위업을 달성했다.
현역 감독 중 최다 경기 출전 보유자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짐 리랜드 감독으로 통산 3322경기에 출전했다.
경기 전 베이커 감독은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3천 번째 경기를 치러 기쁘고, 패한 것보다 이긴 경우가 많았다"며 그 동안의 감독 생활을 회상했다. 베이커 감독은 이날 경기를 포함해 총 3000경기에서 1573승 1426패를 기록해, 승률 0.524를 기록 중이다.
이어 "많은 경기를 지휘했으나 내겐 아직도 더 많은 경기가 남아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해 감독직을 이어나갈 뜻을 드러냈다.
역대 메이저리그 감독 중 가장 많은 경기에 나선 감독은 과거 1894년부터 1950년 까지 총 7755경기에 나선 카니 맥이며, 3731승으로 감독 최다승 부문에서도 1위에 올라있다.
승률 부문에서는 과거 베이브 루스, 루 게릭, 조 디마지오가 활약하던 시기에 뉴욕 양키스를 이끌며 총 3487경기서 2125승 1333패를 기록해 승률 0.615의 경이적인 기록을 작성한 조 매카시 감독이 독보적인 1위에 올라있다.
한편, 이날 신시내티는 시카고를 상대로 3-1로 승리하며 베이커 감독의 통산 3000경기 출전에 큰 선물을 안겼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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