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아시아시리즈 조편성 확정…우승 상금 5억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8 04:32
2015년 5월 28일 04시 32분
입력
2012-08-20 09:17
2012년 8월 20일 09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시아 야구의 정상을 가리는 '아시아시리즈 2012'의 조편성 및 경기일정이 확정됐다.
한국야구위원회는 11월 8~1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아시아시리즈 2012'의 조 편성 및 경기일정을 확정해 20일 발표했다.
이번 아시아시리즈에는 한국·일본·대만·중국·호주 등 5개국에서 6개 팀이 참가한다.
한국에서는 한국시리즈 우승팀(이하 KBO1)과 사직구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하는 롯데 자이언츠(롯데가 한국시리즈 우승을 할 경우 준우승팀, 이하 KBO2)가 대표로 나선다.
대만·중국·일본에서는 올시즌 각 리그 우승팀이 참가하고, 호주에서는 2011~2012시즌 우승팀인 퍼스 히트의 참가가 확정됐다.
6개 팀은 2개조로 나뉘어 A조는 KBO1, 대만·중국 리그의 우승팀, B조는 KBO2, 일본 리그 우승팀, 퍼스 히트로 편성됐다.
각 팀은 조별 풀리그를 치르고 나서 각 조 1위 팀이 결승에서 만나 아시아 클럽챔피언의 최강자를 가린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팀들의 예선 경기는 흥행을 고려해 4경기 중 3경기가 야간경기로 치러진다.
대회 첫 날인 11월8일 저녁 7시에는 KBO2팀과 퍼스 히트가, 다음날인 9일 같은 시간에는 KBO1팀과 대만 우승팀이 맞붙는다.
예선 마지막 날인 10일 낮 12시에는 KBO2팀과 일본 우승팀이 경기를 치르고, KBO1팀과 중국 우승팀의 경기는 저녁 7시로 예정돼 있다.
결승전은 11일 오후 2시에 열리고, 예선에서 순연되는 경기가 발생할 경우 다음날인 12일로 연기된다.
한국팀은 예선과 결승에서 홈·원정을 가리지 않고 1루 더그아웃을 사용한다.
이번 대회의 상금은 우승팀이 5억원, 준우승팀이 3억원, 나머지 4개팀이 각 5000만원 등 총 10억원이다.
한편, 이번 대회 참가국들은 9월 중 대회 장소인 부산을 방문해 숙소 및 구장 시설들을 점검하고 로컬룰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3년만에 부활한 지난해 아시아시리즈에서는 한국의 삼성 라이온즈가 일본의 소프트뱅크 호크스를 5-3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3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6
엄지원 “단종 시신 수습한 엄흥도 후손…영월 엄씨 31대손”
7
“6억 내려도 안 산다”…급매 쌓인 강남·한강벨트, 거래는 ‘절벽’
8
“이물질 나왔다더니”…짜장면 21개 환불 요구 손님의 ‘황당 반전’
9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0
이휘재, 쌍둥이 아들 생각에 눈물…“일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5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6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8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9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10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3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6
엄지원 “단종 시신 수습한 엄흥도 후손…영월 엄씨 31대손”
7
“6억 내려도 안 산다”…급매 쌓인 강남·한강벨트, 거래는 ‘절벽’
8
“이물질 나왔다더니”…짜장면 21개 환불 요구 손님의 ‘황당 반전’
9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0
이휘재, 쌍둥이 아들 생각에 눈물…“일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5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6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8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9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10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물질 나왔다더니”…짜장면 21개 환불 요구 손님의 ‘황당 반전’
“아내 돈으로 사업하면서 총각 행세한 남편…불륜에 상견례까지 했다”
“엄벌해 달라” 쏟아진 탄원서…4개월 아들 살해 친모 선고만 남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