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런던 2012]역도 사재혁, 2차시기 팔 부상…金좌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3 01:49
2015년 5월 23일 01시 49분
입력
2012-08-02 03:30
2012년 8월 2일 03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바벨 들다 쓰러져 오른팔 골절..구급차 타고 병원행
한국 역도의 간판 사재혁(27·강원도청)의 런던올림픽 2연패가 안타까운 부상으로 좌절됐다.
사재혁은 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엑셀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 77㎏급에서 인상 2차시기에 162㎏을 시도하다가 팔을 다쳐 바닥에 쓰러졌다.
바벨을 머리 위로 들어 올렸다가 무게를 못 이겨 뒤로 떨어뜨리는 과정에서 오른 팔꿈치가 심하게 꺾였다.
사재혁은 한동안 쓰러져 있다가 코치진의 부축을 받아 내려간 뒤 경기를 포기했다.
박종영 대한역도연맹 회장은 "사재혁의 팔이 골절됐다고 한다"고 전했다.
사재혁은 경기장에 따로 마련된 의무실에서 응급처치를 받고 응급차에 실려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다.
연맹 관계자는 "사재혁이 심한 통증을 호소했다"며 "정확한 부상 정도는 병원에서 정밀 진단을 받아봐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병원에는 이형근 남자 대표팀 감독과 현장에 나온 대한체육회 의료 담당자가 동행했다.
사재혁은 올림픽을 앞두고 심각한 허리 통증 때문에 한 달가량 훈련을 하지 못했다.
올림픽 직전에야 몸을 추슬러 2주간 압축 훈련을 치렀다.
결국 사재혁은 부상으로 훈련량이 부족한 상태에서 예상치 못한 부상까지 입으며 올림픽 2연패 도전이 좌절되고 말았다.
사재혁은 2008년 베이징올림픽 77㎏급에서 우승해 1992년 바르셀로나 대회에서 챔피언에 등극한 전병관 이후 한국 남자역도에 16년 만의 금메달을 안긴 선수다.
▶
[채널A 영상]
162㎏ 들어올리던 사재혁 쓰러져 결국…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2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3
“아빠 외투 입었을 뿐인데”…20년 뒤에 ‘암’ 시한부 선고
4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5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6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7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8
“죽은 줄만 알았는데”…사기당하고 자취 감춘 남성, 25년만 ‘가족 품에’
9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10
“소주 한병 마셔도 챙긴다”…술자리 매너된 ‘K숙취템’[이설의 한입 스토리]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3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4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7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8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9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10
유승준, 태진아 LA 콘서트 깜짝 등장…교포 관객들에 눈물 속 인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2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3
“아빠 외투 입었을 뿐인데”…20년 뒤에 ‘암’ 시한부 선고
4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5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6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7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8
“죽은 줄만 알았는데”…사기당하고 자취 감춘 남성, 25년만 ‘가족 품에’
9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10
“소주 한병 마셔도 챙긴다”…술자리 매너된 ‘K숙취템’[이설의 한입 스토리]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3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4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7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8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9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10
유승준, 태진아 LA 콘서트 깜짝 등장…교포 관객들에 눈물 속 인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7일 만에 피부 나이 +5살”…피부과 의사가 직접 실험한 ‘최악의 식단’
“응원소리 시끄럽다” 초등학교 운동회도 막는 민원
강훈식 “5월 원유 7462만 배럴 확보… 작년 월평균 도입량의 87%”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