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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코비 브라이언트, ‘비키니 논란’ 라이스와 다정 포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8 14:46
2012년 7월 28일 14시 46분
입력
2012-07-27 06:58
2012년 7월 27일 06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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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미프로농구(NBA) 슈퍼스타 코비 브라이언트(34·LA 레이커스)가 '툼레이더 비키니'로 화제가 됐던 호주의 수영 선수 스테파니 라이스(24)와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브라이언트는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라이스와 어깨동무를 한 사진을 올렸다. 브라이언트가 속한 미국 농구 대표팀은 선수촌이 아닌 호텔에 묵고 있는데, 이 곳은 호주 수영 대표팀의 숙소이기도 했던 것.
브라이언트는 "운 좋게 연습 중인 2008 베이징올림픽 3관왕인 스테파니 라이스를 만났다.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라며 사진 속 모습처럼 환하게 웃는 듯한 글을 남겼다.
이어 브라이언트는 “올림픽은 각 나라를 대표하는 세계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굉장한 기회이자 영광”이라고 글을 맺었다.
라이스는 베이징 올림픽에서 라이스는 200m와 400m 개인혼영, 800m 자유형 계주에서 모두 세계신기록으로 우승한 세계적인 수영 스타다. 박태환과는 같은 마이클 볼 코치 아래서 훈련하는 절친으로도 알려져있다.
라이스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비키니 수영복 차림인 사진을 올려 이슈가 되기도 했다.
사진출처|브라이언트 페이스북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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