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치로 스즈키, ML 데뷔 12년… ‘시애틀에서 이룬 것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4 13:58
2012년 7월 24일 13시 58분
입력
2012-07-24 09:13
2012년 7월 24일 09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즈키 이치로. 사진=스포츠코리아
일본을 대표하는 타자 이치로 스즈키(39)가 뉴욕 양키스로 전격 트레이드 되며 핀 스트라이프 유니폼을 입게 됐다.
이치로는 지난 1993년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블루웨이브 소속으로 데뷔해 1994년부터 2000년까지 7년 연속 퍼시픽리그 타격왕, 베스트 9, 골든 글러브를 차지했다.
또한 1994년부터 1996년까지는 3년 연속 퍼시픽리그 MVP를 받으며 명실상부한 일본 최고의 타자로 군림했다.
일본에서 더 이상 이룰 것이 없던 이치로는 2001년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에 진출해 데뷔 첫 해 0.350의 타율과 242안타, 56도루로 이 부문 아메리칸리그 1위에 올랐다.
신인왕은 당연했고, 당시 최고의 타자였던 제이슨 지암비를 제치고 MVP까지 받으며 충격을 안겼다. 이 해 지암비는 38홈런과 120타점을 기록했다.
이후에도 2010년까지 10년 연속 200안타를 때려내며 신기원을 이룩했고, 같은 기간 내내 외야수 부문 골드 글러브와 올스타에 선정되기도 했다.
특히 2004년에는 80년 넘게 깨지지 않던 1920년 조지 시슬러의 한 시즌 최다 안타 257개를 넘어 262개의 안타를 때려냈다.
고 타율임에도 불구하고 그리 높지 않은 출루율로 논란의 대상이 되기도 했지만 안타 생산 능력에 있어서만큼은 메이저리그 역대 최고라는 평가를 받기에 충분했다.
또한 뛰어난 타구 판단과 넓은 수비 범위를 바탕으로 데뷔 후 10년 연속 골드글러브를 받으며 메이저리그 최고의 1번 타자 겸 외야수로 군림했다.
하지만 영원할 것만 같던 이치로의 안타 페이스도 지난해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한 시즌 200안타에 실패하며 주춤했고, 이번 시즌 급격한 노쇠화를 보이며 2할 대 중반의 타율에 머물렀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2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3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4
美총격범 “소아성애자·강간범·반역자” 언급…트럼프 겨냥
5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6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7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8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9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10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10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2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3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4
美총격범 “소아성애자·강간범·반역자” 언급…트럼프 겨냥
5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6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7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8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9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10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10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日홋카이도 남동부서 규모 6.1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대선 앞둔 콜롬비아, 폭탄 테러로 14명 숨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