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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향남, 깔끔한 마무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8 20:50
2012년 7월 8일 20시 50분
입력
2012-07-08 20:43
2012년 7월 8일 20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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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넥센에 전날의 패배를 설욕했다.
KIA는 8일 오후 서울 목동 야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9회초 박기남의 희생플라이로 3루주자 안치홍이 홈을 밟아 역전에 성공하며 2대 1로 승리를 거뒀다.
경기종료 후 KIA 마무리 최향남이 환호하고 있다.
(목동=스포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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