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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여신’ 최희, 초미니 ‘판타스틱 댄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24 18:33
2012년 6월 24일 18시 33분
입력
2012-06-24 18:25
2012년 6월 24일 18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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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 SPORTS 최희 아나운서. 사진=인터넷 커뮤니티
‘야구 여신’ KBS N SPORTS의 최희 아나운서가 ‘판타스틱 댄스’를 선보였다.
최희는 최근 한 카드회사의 광고 모델로 발탁돼 깜찍 발랄하며 섹시하기까지 한 춤을 선보이며 야구팬을 사로잡았다.
'판타스틱 댄스'는 앞서 동일 회사 광고에서 배우 유준상이 선보여 화제가 된 춤.
이번에 최희는 유준상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이 댄스를 소화해 냈다. 특히 흰색 야구 유니폼과 미니스커트는 섹시함을 느끼기에 충분했다는 평가.
이 광고를 접한 누리꾼은 ‘역시 야구 여신 최희~’, ‘귀엽고 발랄하면서도 섹시한 춤이다’, ‘역시 최희가 최고~’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최희는 앞서 이번 CF 출연료 전액을 청각 장애인으로만 구성된 충주 성심학교 야구부에 기부해 주위의 박수를 받았다.
동아닷컴 스포츠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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