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지성, 쇼핑 모습 포착… 훈남 냄새 ‘폴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13 17:50
2012년 6월 13일 17시 50분
입력
2012-06-13 17:41
2012년 6월 13일 17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지성 쇼핑 모습. 사진출처=인터넷 커뮤니티
‘산소탱크’ 박지성(31·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쇼핑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국내의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박지성이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가로수길에서 쇼핑을 하고 있는 모습의 사진이 담긴 글이 게재됐다.
박지성은 사진 속에서 여느 일반인과 다르지 않게 여러 가지 옷을 유심히 살피며 고르는 모습을 하고 있다.
또한 댄디한 스타일의 옷만을 고르고 있는 것으로 보아 그의 코디 스타일을 엿볼 수도 있었다.
사진 게재자는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캡틴' 박을 실제로 봤어요. 지성님 쇼핑중이신가 보네요. 박지성 선수를 이렇게 가까이서 직접 보는 행운이었지만 너무 떨려서 사인 해달라는 말도 못했네요’라며 박지성을 목격한 상황을 전했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역시 4대 느님 박지성. 스타일도 멋져’, ‘이게 웬 훈남이야~ 멋지다 박지성’, ‘키만 조금 더 컷으면 모델 포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박지성은 현재 국내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내달 소속팀 맨유에 합류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2
“남편 불륜 상대가 내 친엄마였다”…대만 배우, 결혼생활 상처 고백
3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4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5
李 “WBC 노경은에 깊은 인상…포기 않고 도전, 국민에 희망 줘”
6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7
中 “불 질러놓고 같이 끄자고?”…트럼프 파병 요구 비판
8
오스카 거머쥔 매기 강 “전세계 한국인에게 이 상을 바친다”
9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10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1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2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3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6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7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8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9
국힘, 현역 충북지사 김영환 컷오프…“추가 신청 받겠다”
10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2
“남편 불륜 상대가 내 친엄마였다”…대만 배우, 결혼생활 상처 고백
3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4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5
李 “WBC 노경은에 깊은 인상…포기 않고 도전, 국민에 희망 줘”
6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7
中 “불 질러놓고 같이 끄자고?”…트럼프 파병 요구 비판
8
오스카 거머쥔 매기 강 “전세계 한국인에게 이 상을 바친다”
9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10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1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2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3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6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7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8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9
국힘, 현역 충북지사 김영환 컷오프…“추가 신청 받겠다”
10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출 막히자 증여로 내 집 마련…서울 50·60대 증여 늘어
[단독]조선업도 중동 쇼크… “선박 철판 절단용 에틸렌 부족” SOS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