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아이유 첫 단독 콘서트, ‘순수소녀’부터 ‘팜므파탈’까지…7천여 팬 열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4 12:09
2012년 6월 4일 12시 09분
입력
2012-06-04 00:51
2012년 6월 4일 00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아이유가 데뷔 후 가진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아이유는 6월 2일과 3일 양일간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첫 단독 콘서트 ‘리얼 판타지(REAL FANTASY) 2012’를 가졌다.
생애 처음이자 데뷔 후 4년만에 갖는 아이유의 첫 단독콘서트에는 양 일간 7천여명의 팬들이 찾아와 북새통을 이뤘다.
첫 곡 ‘잔혹동화’로 콘서트의 포문을 연 아이유는 순수한 공주 콘셉트의 분위기로 무대를 사로잡았다.
이어 아이유는 자신의 히트곡 ‘너랑 나’, ‘마쉬멜로우’, ‘잔소리’, ‘좋은 날’ 등을 통해 탁월한 가창력과 무대매너를 선보였다.
특히 장년 층이 공감할 수 있는 최백호의 ‘낭만에 대하여’, 왁스의 ‘황혼의 문턱’ 등을 열창하며 애절한 목소리로 감성적인 모습을 뽐냈다.
또한 아이유는 비의 ‘레이니즘’, 포미닛 현아-비스트 장현승의 ‘트러블 메이커’에 맞춰 섹시한 춤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지금까지 숨겨왔던 팜므파탈의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이번 콘서트에는 리쌍, 이적, 2AM, 이승기, 축구선수 박지성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아이유의 콘서트는 7월 15일까지 부산·대구·울산·전주·수원 등에서 계속될 예정이다.
사진제공|로엔 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3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4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5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6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7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8
“길이 19m 거대 문어 존재 가능성”…백악기 바다 최상위 포식자였나
9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10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7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8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9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10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3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4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5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6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7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8
“길이 19m 거대 문어 존재 가능성”…백악기 바다 최상위 포식자였나
9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10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7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8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9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10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5년 넘게 지속되던 척추 고통… 5번째 수술 만에 씻은 듯[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국힘, 정동영 ‘구성 발언’ 고리 “외교·안보라인 전면 교체하라” 공세
韓 “美의 2029년 전작권 전환, 너무 늦어”… 내달 한미국방협의체서 줄다리기 전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