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태환, 캐나다 수영대회 400m 우승
동아일보
입력
2012-05-28 03:00
2012년 5월 2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린보이’ 박태환(단국대 대학원)이 27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멀제이잭 인터내셔널 수영대회 남자 자유형 400m 결선에서 3분44초22의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했다. 박태환은 전날 자유형 200m에서도 1분46초75의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해 2관왕이 됐다. 자유형 200m와 400m에서 자신의 최고기록(1분44초80, 3분41초53)을 깨지는 못했지만 훈련 도중 출전해 세운 기록으론 합격점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박태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초봉 5000만원 환경미화원 ‘밀실 면접’ 논란… 81등 역전 합격도
2
민주, 11개 상임위장 우선 선출에 무게… 국힘 “법사위 절대 못줘”
3
‘손-김-이’ 황금세대 못 살리고, 미래세대도 못 키웠다
4
바이든 “트럼프 한심한 놈, 최악 부패” 직격
5
[사설]당 대표의 ‘기괴한 알박기’에 꼼짝 못 하는 국민의힘
6
정청래 ‘노무현 키즈’ 내세우자, 친명 “盧와 완전히 등져” 반격
7
[사설]3대 메가 프로젝트에 4755조… ‘어디’ 보다 ‘어떻게’가 핵심
8
韓대표팀 물망 올랐던 마시 감독, 캐나다 사상 첫 16강 이끌어
9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이곳…어디길래, 이유는?
10
[오늘의 운세/6월 30일]
1
장동혁 ‘징계정치’ 재개 예고에, 오늘 의총서 퇴진론 쏟아질 듯
2
우재준·김민수 공개석상 충돌…“張대표 사퇴” “본인이나 사퇴”
3
장동혁 “의총서 어떤 결정을 하든 사퇴 안한다”…퇴진 압박 일축
4
이재용 “새 반도체 단지는 광주…HBM은 천안·온양, 로봇은 구미”
5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6
[천광암 칼럼]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할까
7
“李 큰절한다는 걸 말려”…이재용·최태원에 90도 인사
8
李, 오늘 ‘3대 메가프로젝트’ 보고회…이재용·최태원도 참석
9
李, 주말 SNS 7건 올려 “호남 반도체 투자 칭찬받을 일”
10
李 “용인·평택 반도체 이미 한계…호남은 용지·용수 풍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초봉 5000만원 환경미화원 ‘밀실 면접’ 논란… 81등 역전 합격도
2
민주, 11개 상임위장 우선 선출에 무게… 국힘 “법사위 절대 못줘”
3
‘손-김-이’ 황금세대 못 살리고, 미래세대도 못 키웠다
4
바이든 “트럼프 한심한 놈, 최악 부패” 직격
5
[사설]당 대표의 ‘기괴한 알박기’에 꼼짝 못 하는 국민의힘
6
정청래 ‘노무현 키즈’ 내세우자, 친명 “盧와 완전히 등져” 반격
7
[사설]3대 메가 프로젝트에 4755조… ‘어디’ 보다 ‘어떻게’가 핵심
8
韓대표팀 물망 올랐던 마시 감독, 캐나다 사상 첫 16강 이끌어
9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이곳…어디길래, 이유는?
10
[오늘의 운세/6월 30일]
1
장동혁 ‘징계정치’ 재개 예고에, 오늘 의총서 퇴진론 쏟아질 듯
2
우재준·김민수 공개석상 충돌…“張대표 사퇴” “본인이나 사퇴”
3
장동혁 “의총서 어떤 결정을 하든 사퇴 안한다”…퇴진 압박 일축
4
이재용 “새 반도체 단지는 광주…HBM은 천안·온양, 로봇은 구미”
5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6
[천광암 칼럼]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할까
7
“李 큰절한다는 걸 말려”…이재용·최태원에 90도 인사
8
李, 오늘 ‘3대 메가프로젝트’ 보고회…이재용·최태원도 참석
9
李, 주말 SNS 7건 올려 “호남 반도체 투자 칭찬받을 일”
10
李 “용인·평택 반도체 이미 한계…호남은 용지·용수 풍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 ‘노무현 키즈’ 내세우자, 친명 “盧와 완전히 등져” 반격
손자 위해 매일 화장하는 75세 할아버지…무슨 사연?
배재고, 야구 대회서 광주일고 상대로 “스타벅스 가야지” 응원가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