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태환, 동아수영 자유형 200m도 대회신기록…2관왕 등극
업데이트
2012-04-20 15:45
2012년 4월 20일 15시 45분
입력
2012-04-20 14:34
2012년 4월 20일 14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태환. 연합뉴스
런던 올림픽 금메달을 향한 담금질에 한창인 박태환(23·SK텔레콤)이 자유형 200m에서도 가능성을 확인했다.
박태환은 20일 울산 문수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84회 동아수영대회 둘째날 남자 일반부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6초09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전날 자유형 400m에서도 3분47초41의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한 박태환은 이로써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자유형 200m는 박태환이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따냈던 종목이다.
최고 기록은 2010년 광저우 아시아경기대회에서 1위에 오를 때 세운 한국기록 1분44초80이다.
박태환은 지난 2월 호주에서 열린 뉴사우스웨일스 스테이트오픈 대회 자유형 200m에서도 1분46초78로 우승했다.
4번 레인에서 출발한 박태환은 이날 초반 100m까지 치고 나갔다.
50m를 24초96으로 통과한 박태환은 100m를 51초78에 찍어 최고 기록을 작성할 때의 구간 기록과 비슷한 속도를 냈다.
박태환은 150m를 지나면서 10m 이상 잠영해 좋은 컨디션을 보였다.
마지막 스퍼트를 낸 박태환은 2위와 10초 이상 차이를 내며 1분46초09로 1위를 차지했다.
경기가 끝난 뒤 박태환은 "기록에는 신경 안 썼지만 100m까지는 51초에 통과해야겠다고 생각해 빨리 나갔다"며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오늘 테크닉에서 좋은 모습이 나왔다. 지금까지 해온 노력을 끝까지 이어가겠다"며 런던 올림픽에서의 선전을 다짐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2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5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6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7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8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9
도수치료·무릎주사 빠진 대신 보험료 ‘뚝’… 5세대 실손 내달 출시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7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2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5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6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7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8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9
도수치료·무릎주사 빠진 대신 보험료 ‘뚝’… 5세대 실손 내달 출시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7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잠수장비 이용 해삼 1120㎏ 불법 채취…군산해경 4명 적발
국힘 평택을에 유의동 단수추천…조국 등판에 與 고심 중
4억 전세가 석달만에 5.5억…매물 실종에 서울 전셋값 ‘역대 최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