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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상’ 커쇼, 연일 호투… 시범경기 ‘평균자책점 0.73’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0 09:18
2012년 3월 20일 09시 18분
입력
2012-03-20 09:08
2012년 3월 20일 09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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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에 빛나는 클레이튼 커쇼(24·LA 다저스)가 시범경기에서 첫 패를 당했지만, 여전히 뛰어난 투구를 과시했다.
커쇼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캑터스리그에 선발 등판해 5 1/3이닝 3피안타 1실점을 기록했다.
비록 팀 타선의 침묵으로 시범경기 세 경기 만에 첫 패전을 기록했지만, 앞선 두 경기를 합쳐 12 1/3이닝 동안 7피안타 1실점을 기록하며 평균자책점 0.73을 기록 중이다.
시작은 좋지 못했다. 1회 말 수비에서 안타와 볼넷으로 2사 1, 2루의 위기를 자초했고 클리블랜드의 호세 로페즈에게 1타점 적시타를 허용해 선취점을 내줬다.
하지만 이후 6회 1아웃까지 1피안타와 볼넷 하나만을 내주며 사이영상 수상자다운 완벽에 가까운 호투를 펼쳤다.
LA의 에이스로 우뚝 선 커쇼는 지난 2008년 LA 소속으로 메이저리그 무대에 데뷔해 2010년 13승 10패 평균자책점 2.91을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지난해엔 33경기에 선발 등판해 21승 5패와 평균자책점 2.28, 탈삼진 248개를 기록하며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받았다. 통산 4시즌 동안 118경기(116 선발)에 등판해 47승 28패 평균자책점 2.88을 기록 중이다.
한편, 클리블랜드의 ‘추추 트레인’ 추신수는 이날 3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커쇼의 투구에 막혀 2타수 무안타와 볼넷 하나를 얻어내는데 그쳤다. 경기는 LA의 막판 추격을 뿌리친 클리블랜드가 4-3으로 승리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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