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할아버지 된 한대화 “손자가 눈앞에 아른…”
스포츠동아
입력
2012-03-01 07:00
2012년 3월 1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대화 감독. 스포츠동아DB
한화 한대화(52·사진) 감독이 정식으로 ‘할아버지’가 됐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첫 손자를 품에 안게 됐다.
2010년 겨울에 결혼식을 올린 장남 충일 씨가 얼마 전 첫 아들을 얻었기 때문이다. 손자의 이름은 지후. 전지훈련을 떠나기 전에 한 감독 내외가 한 글자씩 붙여놓고 기다린 이름이다.
덕분에 한 감독은 처음으로 아기 용품도 사봤다. 평소 같으면 전지훈련 휴식일에 운동을 하거나 방에서 휴식을 취하지만, 올해 애리조나 투산 캠프 때는 직접 인근 쇼핑몰에 들렀다. 손자를 위한 아기 옷을 사기 위해서다.
한 감독은 “정작 우리 애들 태어날 때는 바빠서 그런 걸 사러 다니지도 못했는데, 손자 때문에 아기 옷을 처음 사본다”고 했다.
한화는 지금 오키나와 2차 스프링캠프에 한창이다. 한 감독도 갓 태어난 손자의 얼굴을 사진으로만 봤다.
하루라도 빨리 안아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당장은 감독으로서의 역할이 먼저다. 매일 팀에 대한 구상과 고민으로 시간가는 줄 모른다.
하지만 휴대전화에 저장된 손자의 얼굴 덕분에 전지훈련의 스트레스가 풀린다. 한 감독은 “우리 집에 아들만 둘이라 딸이 귀하다. 이제 손녀를 볼 차례”라며 싱긋 웃었다.
오키나와(일본)|배영은 기자 yeb@donga.com 트위터 @goodgoer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2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5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2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5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