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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풀타임… 맨유 2부팀에 패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12-02 12:11
2011년 12월 2일 12시 11분
입력
2011-12-02 03:00
2011년 12월 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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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일 홈구장에서 열린 잉글랜드 칼링컵 8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2부 리그 팀인 크리스털팰리스에 1-2로 져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박지성은 후반 중반 오른쪽 풀백으로 이동하는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했다. 박지성은 120분 풀타임을 뛰었지만 공격포인트를 얻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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