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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 시즌 상금 1061만 달러
동아일보
입력
2011-09-15 03:00
2011년 9월 1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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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남자 프로테니스(ATP)투어에서 역대 한 시즌 최다 상금 기록을 세웠다. 세계 랭킹 1위 조코비치는 13일 끝난 US오픈 우승상금 180만 달러와 이 대회에 앞서 열린 US오픈 시리즈 우승 보너스 50만 달러를 더해 230만 달러를 챙겼다. 이로써 조코비치는 올 시즌 상금 1061만 달러(약 116억 원)를 기록해 라파엘 나달(스페인)이 지난 시즌 세운 최다 상금 기록 1017만 달러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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