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승엽, 2경기 연속 멀티히트
동아일보
입력
2011-09-07 21:44
2011년 9월 7일 21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버펄로스에서 뛰는 이승엽(35)이 두 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였다.
이승엽은 7일 일본 미야기현 센다이시의 크리넥스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라쿠텐 골든 이글스와의 방문경기에서 6번 타자 1루수로 나와 4타수 2안타를 때리고 1타점, 1득점을 올렸다.
전날 4타수 2안타를 쳤던 이승엽은 이날 두 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타율을 0.210에서 0.214로 끌어올렸다.
이승엽의 두 경기 연속 멀티히트는 지난 7월26일 니혼햄과의 경기 이래 43일 만이다.
이승엽은 2회초 무사 1,2루 상황에서 첫 타석에 올라 상대 선발 이타카 료헤이의 139㎞짜리 직구를 쳐 좌익수 앞에 떨어지는 2루타를 만들어내며 2루 주자 T 오카다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이후 3루까지 진루한 이승엽은 1번 타자 사카구치 도모타카의 좌전 안타로 홈을 밟으며 1점을 추가했다.
이승엽은 3회초 1루수 앞 땅볼로 잡혔고 5회초에는 우익수 뜬 공으로 물러났다.
8회초 무사 1루에 타석에 선 이승엽은 상대 쓰치야 도모히로의 바깥쪽 직구를 좌전 안타로 연결해 1루 주자 아롬 발디리스를 2루까지 보낸 뒤 대주자 후카에 마사토로 교체됐다.
오릭스는 9-1로 이겨 9연승을 거뒀다.
선발 나카야마 신야가 9이닝을 완투하며 삼진 6개를 잡고 4사구 3개, 2안타로 1점만 내줘 승리 투수가 됐다.
나카야마는 8회 1사까지 노히트로 라쿠텐 타선을 묶었으나 상대 마키타 아키히사에게 중전 2루타를 내주며 노히트노런에 실패했다.
한편, 야쿠르트 스왈로스의 수호신 임창용(35)은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의 방문경기에서 4-0으로 앞선 9회 등판, 세 타자를 가볍게 돌려세우고 임무를 완수했다.
세이브 상황은 아니었으나 전날에 이어 컨디션 조절 차원에 나온 임창용은 세타자를 모두 헛스윙 삼진으로 물리치며 깔끔하게 1이닝을 막았다.
최고시속은 152㎞가 찍혔다.
임창용의 평균자책점은 2.45에서 2.40으로 내려갔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배우 민찬기, 日서 ‘어깨빵’ 위협 당해… ‘부츠카리’ 여전
3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4
“왜 자꾸 줄어들지?” 딱 1병씩만 사라지는 소주병…잠복 끝에 도둑 검거
5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6
늑구 위장서 ‘2.6cm 낚싯바늘’ 제거…“물고기 먹은 듯”
7
추경호·유영하, 국힘 대구시장 후보 본경선 진출
8
4살 아이가 쏜 총에 2살 동생 숨져…부모 자리 비운 사이 ‘비극’
9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10
멧돼지들 혼비백산…도심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추격전(영상)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4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8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9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배우 민찬기, 日서 ‘어깨빵’ 위협 당해… ‘부츠카리’ 여전
3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4
“왜 자꾸 줄어들지?” 딱 1병씩만 사라지는 소주병…잠복 끝에 도둑 검거
5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6
늑구 위장서 ‘2.6cm 낚싯바늘’ 제거…“물고기 먹은 듯”
7
추경호·유영하, 국힘 대구시장 후보 본경선 진출
8
4살 아이가 쏜 총에 2살 동생 숨져…부모 자리 비운 사이 ‘비극’
9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10
멧돼지들 혼비백산…도심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추격전(영상)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4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8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9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어머니 손에 계좌 개설…SK하이닉스 3315% 수익, 결혼자금 마련”
[속보]민주당, ‘1호 인재’ 전태진 변호사 영입…‘울산 남갑’ 출마
[단독]교사 10명 중 9명은 “업무 부담때문에 통합학급 담임 부담스러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