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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 ‘캡틴’ 박주영 해트트릭, 한국 6-0 레바논
업데이트
2011-09-02 23:17
2011년 9월 2일 23시 17분
입력
2011-09-02 20:14
2011년 9월 2일 20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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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기계 박주영'
2일 경기 고양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4브라질월드컵 3차예선 한국-레바논전에서 박주영 선수가 슛을 하고 있다. (고양=연합뉴스)
'박주영의 날'이었다.
최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널에 입단한 한국축구대표팀의 주장 박주영이 해트트릭을 세우며 맹활약했다.
박주영은 2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1차전 레바논과의 경기에서 전반 8분과 전반 46분, 후반 22분 골을 터뜨려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이날 왼쪽 날개로 출전한 박주영은 전반 8분 만에 홍철(성남)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 논스톱 슛으로 선제골을 터뜨린데 이어 전반 종료 직전 헤딩으로 추가골을 뽑아냈다.
박주영은 홍철이 레바논 진영 왼쪽에서 올려준 볼을 골문으로 달려들며 그대로 오른발 논스톱 슛으로 연결했다.
박주영은 전반 종료 직전 기성용(셀틱)의 왼쪽 코너킥을 레바논 골문 오른쪽에서 뛰어오르며 머리로 받아넣어 두 번째 골을 터뜨렸다.
후반들어서도 공격을 고삐를 늦추지 않은 한국은 21분 만에 지동원(선덜랜드)이 남태희(발랑시엔)가 슛한 볼이 레바논 골키퍼 맞고 나오자 머리로 받아 넣어 3-0으로 앞섰다.
지동원의 골 이후 불과 1분 여 만에 레바논 오른쪽 진영으로 쇄도하던 박주영이 날카로운 오른발 슛으로 세 번째 골을 뽑아냈다.
한국은 후반 37분 이근호(감바 오사카)의 패스를 받은 김정우(상주 상무)가 5번재 골을, 이어 1분 만에 지동원이 또 한골을 추가해 소나기골을 쏟아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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