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K리그 15R 관전포인트]
스포츠동아
입력
2011-06-25 07:00
2011년 6월 25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5일(토)
제주 VS 광주
오후 3시 제주월드컵경기장
제주MBC(생), CMB광주(생)
물오른 제주 산토스의 득점 행진은 어디까지. 최근 2경기 3골 폭발. 탄탄한 디펜스 축구의 광주. 최근 2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 창과 방패의 대결.
대구 VS 성남
오후 7시 대구시민운동장
3승5무17패(홍팀 기준)
최근 4경기 3무1패의 대구가 서서히 살아나는 성남을 만났다. 대구에게는 부담스러운경기. 성남은 라돈치치의 가세와 조동건의 득점포 부활로 부진 탈출 중.
경남 VS 포항
오후 7시 창원축구센터
2승2무9패
홈 2연속 무패의 경남과 원정 3경기 무패의
포항. 특급 도우미로 탈바꿈한 포항 모따의
활약이 양 팀 승부를 좌우할 중요한 열쇠.
대전 VS 수원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
9승15무23패
CMB대전(생)
홈에서는 수원에 강한 대전. 2003년 5월 이후 4승8무로 수원전 12경기 연속 무패 행진. 대전 원정 징크스 탈출을 노리는 수원의 반격은 가능할까.
부산 VS 울산
오후 7시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48승40무45패
CJ헬로비전(생)
전통과 역사의 승부. 승부조작 파동에 휘말린 불안한 부산. 최근 3경기 1무2패의 극심한 부진에 빠진 부산에 비해 울산은 최근 3승 1무 파죽지세.
상주 VS 전북
오후 7시 상주공설운동장
다시 한 번 최악의 시련에 놓인 상주. 2연패 늪에서 빠져나갈 이수철의 비책은 무엇일까. 4연승 파죽지세에 놓인 전북의 화력을 감당하긴 쉽지 않다.
서울 VS 인천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
9승9무4패
TBS교통방송(생)
서울 ‘독수리’ 최용수 감독과 인천 ‘진돗개’허정무 감독의 지략 대결. 인천전 홈경기 11연속 무패의 서울. 최근 7경기 연속 무패를 달린 인천. 누구의 기가 더 강할까.
26일(일)
전남 VS 강원
오후 7시 광양전용구장
4승2무1패
여수MBC(녹)
강원전 홈경기 3전 전승의 전남. 하지만 최근 3경기에서는 연속 무승(2무1패)에 지동원의 해외진출과 올림픽대표 차출로 전력 누수 심각. 강원에게는 원정 무승을 끊은 절호의 찬스.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7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8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9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10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1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2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7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8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9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10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1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2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2028학년도 SKY 대입, 수능보다 학생부가 더 중요해진다
현대차그룹이 노무 조직 사장급으로 격상한 까닭은[자동차팀의 비즈워치]
“이스라엘, 이라크 사막에 ‘비밀기지’…이란 공습 지원용”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