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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훈, 소년체전 체조 첫 6관왕에
동아일보
입력
2011-05-31 03:00
2011년 5월 3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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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소년체육대회 체조 종목에서 처음으로 6관왕이 탄생했다. 강영훈(11·수원 영화초교)은 30일 창원 마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전국소년체전 남자 초등부 기계체조 종목별 결승에서 마루운동과 철봉, 평행봉, 링, 뜀틀까지 5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날 개인종합에서 1위를 했던 강영훈은 이로써 6관왕에 오르며 종전 체조 종목 최다관왕인 5관왕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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