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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무타이, 런던마라톤 2시간4분40초 정상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4-19 10:18
2011년 4월 19일 10시 18분
입력
2011-04-19 03:00
2011년 4월 1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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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의 에마뉘엘 무타이(27)가 17일 열린 런던 마라톤 남자부에서 2시간4분40초로 우승했다. 무타이의 기록은 하일레 게브르셀라시에(에티오피아)가 보유한 세계기록(2시간3분59초)에 51초 뒤진 역대 4위에 랭크됐다. 여자부에서는 마리 케이타니(29·케냐)가 역시 역대 4위인 2시간19분17초로 1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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