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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올림픽 대표팀 감독, 해외파 6명 호출
동아일보
입력
2011-03-12 03:00
2011년 3월 1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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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올림픽 축구대표팀 감독이 27일 중국과의 평가전에서 뛸 해외파 선수를 호출했다. 대한축구협회는 네덜란드 아약스에서 뛰는 공격수 석현준과 아르헨티나 벨레스 사르스피엘드에 입단한 김귀현을 비롯해 이용재(낭트), 최정한(오이타), 정우영(교토 상가), 정동호(돗토리)등 6명의 소속구단에 소집을 요청하는 공문을 보냈다고 밝혔다. 올림픽 대표팀은 중국과의 평가전 이틀 전인 25일 울산에서 모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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