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4대륙피겨]곽민정 8위로 마감…안도 미키 우승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2-20 17:57
2011년 2월 20일 17시 57분
입력
2011-02-20 17:56
2011년 2월 20일 17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여자 피겨스케이팅의 '버팀목' 곽민정(17.수리고)이 2011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선수권대회를 8위로 마감했다.
곽민정은 20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96.68점을 받아 전날 쇼트프로그램 점수(50.47점)를 합쳐 종합 147.15점으로 8위에 올랐다.
곽민정은 기술점수(TES) 51.09점과 예술점수(PCS) 45.59점을 받았다.
지난해 같은 대회에서 기록했던 성적(154.71점·6위)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2년 연속으로 톱10에 오르면서 중견 선수로서 입지를 다졌다.
동계아시안게임과 동계체전 등에 연이어 출전했던 곽민정은 첫 과제였던 트리플러츠-더블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토루프를 1회전으로 처리하고 트리플 플립에서는 롱에지(잘못된 스케이트날 사용) 지적을 받는 등 초반에 흔들렸다.
그러나 이후 트리플 러츠와 트리플 살코 동작을 무난하게 처리하면서 가산점을 받아 전날에 이어 8위 자리를 지켰다. 함께 출전한 윤예지(과천고)와 김채화는 각각 111.86점과 101.79점을 받아 12위와 16위에 올랐다.
일본의 베테랑인 안도 미키가 4대륙선수권대회에서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66.58점으로 선두에 나섰던 안도는 초반부터 후한 가산점을 받으며 134.76점을 기록해 자신의 역대 최고점인 201.34점으로 우승했다.
일본 여자 싱글의 간판인 아사다 마오는 두 번이나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고 트리플 러츠에서 고질적인 롱에지 지적을 당했지만 196.30의 고득점으로 준우승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7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8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9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10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7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8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9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10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故이해찬 빈소서 만난 여야 대표… “좋은 정치 하자”며 악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