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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지주, 여자프로골프단 내달 창단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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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8 10:54
2011년 2월 18일 10시 54분
입력
2011-02-18 03:00
2011년 2월 1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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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지주가 여자프로골프단을 창단한다. KB금융지주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희원, 양희영과 국내 투어에서 뛰고 있는 정재은 등을 영입해 3월 2일 골프단을 출범시키기로 했다. 한희원은 일본과 미국투어 신인왕 출신이며 호주 교포 양희영은 ‘남반구의 미셸 위’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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