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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KDB생명, 국민銀꺾고 단독 3위
동아일보
입력
2011-01-06 03:00
2011년 1월 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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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KDB생명이 국민은행을 꺾고 연패에서 탈출했다. KDB생명은 5일 구리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한채진(16득점)과 홍현희(15득점 9리바운드)의 활약을 앞세워 국민은행을 61-58로 제압했다. 최근 2연패를 끊고 승리를 거둔 KDB생명은 9승 10패로 단독 3위가 됐다. 국민은행은 5연패 수렁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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